부산일수대출,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부산일수대출 상담에서 가장 먼저 들으셔야 할 것은 이자 기준입니다.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하루에 갚는 돈과 전체 합계가 얼마인지 물으시면 퍼스트머니는 숨김없이 답합니다. 들은 내용은 적어 두셨다가 만나서 계약서를 읽을 때 한 줄씩 맞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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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먼저 물으면 되나요?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하루에 갚는 돈과 전체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를 물으시면 됩니다. 이 세 가지를 들으면 전체 비용의 윤곽이 잡힙니다.
처음 화면으로 → - 02
이자 말고 붙는 돈도 있나요?
이름이 수수료든 진행비든 빌리는 일로 내는 돈은 법에서 이자로 봅니다. 그래서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를 이자와 함께 물어보셔야 합니다.
수수료 알아보기 → - 03
들은 내용은 어디에 남나요?
금리와 갚는 방식, 기간은 계약서에 적힙니다. 통화로 들은 말과 종이에 적힌 글이 같은지 만난 자리에서 한 줄씩 맞춰 보시면 됩니다.
계약서 읽어 보기 →
부산일수대출,
카드로 먼저 읽습니다
이자와 비용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자세히 이어집니다.
이자 설명은 처음에
다 듣고 시작합니다
이자는 뒤로 미룰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담 첫머리에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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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리는 이자
이자는 빌리는 분이 마땅히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손님이 묻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02
하루치보다 합계
하루치 금액만 들으면 가볍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며칠 동안 갚는지와 모두 갚았을 때 낸 돈의 합계를 함께 들으셔야 합니다. - 03
스스로 해 보는 셈
모두 갚았을 때의 합계에서 빌린 돈을 빼 보세요.
그러면 그 기간에 내는 이자가 얼마인지 스스로 셈해 보실 수 있습니다. - 04
네 가지 받아 적기
금리와 하루치 금액, 기간, 합계를 받아 적어 두세요.
계약서가 통화로 들은 것과 한 군데라도 다르면 서명을 멈추시면 됩니다.
상담에서 묻는 말을
표로 옮겨 드립니다
표에 적힌 말로 물으셔도 됩니다.
답은 받아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 물을 것 | 들어야 할 답 | 적어 둘 곳 |
|---|---|---|
| 금리가 얼마인지 | 법이 정한 상한 안 | 메모 첫 줄 |
| 하루에 갚는 돈 | 날마다 내는 금액 | 메모 둘째 줄 |
| 갚는 기간 | 처음부터 끝나는 날까지 | 메모 셋째 줄 |
| 다 갚은 합계 | 원금과 이자를 합한 돈 | 메모 넷째 줄 |
| 따로 내는 돈 | 있는지와 그 이름 | 메모 맨 아래 |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을 때
세 가지를 봅니다
어렵게 따지실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만 챙기셔도 든든합니다.
- 01
하루치만 듣지 않습니다
기간과 합계까지 들어야 비용이 보입니다.
- 02
모르는 말은 바로 되묻습니다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 03
들은 말은 종이와 맞춰 봅니다
메모와 계약서의 날짜를 짚으세요.
이자 설명 듣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이자와 계약서를 차례로 답합니다.
이자를 꼬치꼬치 물어도 실례가 아닌가요?
실례가 아닙니다. 이자는 빌리는 분이 내는 돈이니 궁금한 것을 묻는 일은 마땅한 권리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하고 있고, 여러 번 물으셔도 같은 내용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꼼꼼히 물으시는 분과 이야기할 때 오해가 덜 생깁니다.
이자를 물었을 때 말을 돌리거나 나중에 알려 주겠다고 미루는 곳이라면 조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 전에 들을 수 없는 조건은 계약 뒤에도 분명해지기 어렵습니다. 답이 흐릿하면 서두르지 마시고, 분명한 답을 들은 뒤에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세요.
하루에 갚는 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빌리는 금액과 이자, 갚는 기간을 놓고 정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치는 작아지고, 짧게 잡으면 하루치가 커집니다. 퍼스트머니는 손님이 하루에 얼마쯤이면 무리 없이 내실 수 있는지를 먼저 여쭙고, 그 선 안에서 금액과 기간을 함께 잡습니다.
하루치 금액은 상담에서 정하는 것이라 이 자리에서 얼마라고 미리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상담하실 때 금액이나 기간을 조금 바꾸면 하루치와 합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두세 가지를 나란히 들어 보시면 어느 쪽이 편한지 판단하시기가 쉬워집니다.
금리를 숫자로 알려 달라고 해도 되나요?
됩니다. 상담에서는 손님께 적용되는 금리를 분명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이 사이트 글에는 숫자를 적지 않았지만, 통화와 만남에서는 금리와 하루치 금액, 합계를 모두 숫자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정합니다.
숫자를 들으실 때는 그것이 한 해를 기준으로 한 금리인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법이 정한 상한은 한 해 기준으로 정해져 있어서, 하루나 한 달 기준으로만 들으면 높은지 낮은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 해 기준으로 바꿔 달라고 하시면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받아 적으실 때는 천천히 불러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갚을수록 이자도 줄어드는 건가요?
일수는 원금과 이자를 매일 조금씩 갚아 남은 돈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낼 때마다 갚아야 할 돈이 줄어드니, 처음보다 뒤로 갈수록 부담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낸 돈과 남은 돈은 궁금하실 때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치 금액 안에서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하루치 가운데 원금이 얼마이고 이자가 얼마인지 물어보세요. 그 내용을 종이에 적어 받아 두시면, 중간에 남은 돈을 따져 볼 때 근거로 쓰실 수 있습니다. 물으신 날짜와 들은 답을 함께 적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중간에 한꺼번에 갚으면 어떻게 되나요?
형편이 나아져서 남은 돈을 일찍 갚고 싶으실 수 있습니다. 그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정해지므로, 계약하시기 전에 미리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찍 갚을 때 남은 이자가 어떻게 되는지,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퍼스트머니는 이런 물음에도 상담에서 숨김없이 답합니다. 들은 내용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만난 자리에서 살펴보세요. 말로만 들은 조건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 다르게 떠올리기 쉽습니다. 일찍 다 갚으신 날에는 다 갚았다는 내용을 글로 받아 두시기를 권합니다.
갚는 날을 놓치면 이자가 더 붙나요?
늦어졌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는 계약서에 적히는 내용입니다. 상담에서 하루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 여러 날 밀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나눠서 물어보세요. 늦었을 때 붙는 이자도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다는 점은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사정이 생겨 늦어질 것 같으면 그날이 오기 전에 먼저 연락을 주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갚는 주기를 다시 이야기해 볼 여지가 생깁니다. 밤늦은 연락이나 가족, 직장에 알리는 식의 독촉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니 그런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전화로 들은 이자와 계약서가 다르면요?
다르면 서명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서류 작성과 계약을 직접 만나 종이로 진행하면서, 통화로 말씀드린 내용과 종이에 적힌 내용이 같은지 손님과 함께 맞춰 봅니다. 한 군데라도 다르게 보이면 그 자리에서 짚어 주세요.
어느 곳과 계약하시든 기준은 종이에 적힌 글입니다. 말로 들은 금리가 더 낮았더라도 계약서에 높은 숫자가 적혀 있으면 뒤에 다툴 때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상담 때 받아 적은 메모를 꼭 가져오시고, 고쳐 적은 계약서를 받은 뒤에 이름을 쓰세요. 고친 자리가 눈에 보이게 남았는지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사업자는 이자를 어떻게 따져 보나요?
따지는 법은 직장인과 같습니다.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하루에 갚는 돈과 기간, 다 갚았을 때의 합계가 얼마인지를 들으시면 됩니다. 다만 사업을 하시는 분은 날마다 들어오는 수입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니, 수입이 적은 날에도 하루치를 낼 수 있는지 함께 따져 보세요.
세금이나 급여일, 월세가 겹치는 때에는 하루치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그런 때가 언제인지 들려주시면 갚는 주기를 정할 때 함께 살핍니다. 금액은 장사가 잘되는 날이 아니라 평소의 형편에 놓고 부담 없는 선에서 잡으시기를 권합니다.
이자 설명만 듣고 끊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조건을 들어 보는 자리이지 계약을 약속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자 기준과 갚는 방식을 듣고 나서 조금 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이 남으면 편하신 때에 다시 연락해 물어보시면 되고, 그대로 그만두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안에 정하지 않으면 조건이 사라진다는 식으로 재촉하는 말을 다른 곳에서 들으셨다면 한 걸음 물러나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조건은 하루 생각한다고 달아나지 않습니다. 들은 내용을 적어 두셨다가 가족과 이야기하거나 하룻밤 지낸 뒤에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여러 곳의 이자를 비교해 봐도 되나요?
비교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비교하실 때는 같은 금액, 같은 기간을 놓고 한 해 기준 금리와 다 갚았을 때의 합계를 물으시면 됩니다. 하루치 금액만 나란히 놓으면 기간이 서로 달라 어느 쪽이 나은지 잘못 판단하시기 쉽습니다. 물은 내용을 곳마다 같은 종이에 적어 두시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금리가 눈에 띄게 낮다고 내세우면서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거나, 낮은 금리로 갈아타게 해 주겠다며 다른 빚을 먼저 지게 하는 곳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비교하실 곳이 정식 등록 업체인지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상호나 등록번호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