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수대출
중개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소개해 준 값을 달라는 말은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산일수대출,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부산일수대출을 소개해 주었다며 손님께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일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정식 등록 대부중개 업체로서 손님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이름을 바꿔 돈을 달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거절하시고, 주고받은 내용을 남겨 금융감독원에 알리시면 됩니다.

  1. 01

    중개수수료가 무엇인가요?

    돈을 빌릴 곳을 이어 주었다는 까닭으로 손님에게서 받는 돈을 말합니다. 중개하는 쪽이 손님께 이 돈을 요구하거나 받는 일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수수료 알아보기 →
  2. 02

    이름을 바꿔 요구하면요?

    수고비, 진행비, 보증금처럼 이름이 달라도 소개한 값으로 받는 돈이라면 같은 것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왜 달라는 돈인지를 살피시면 가려집니다.

    광고 문구 읽기 →
  3. 03

    이미 줬다면 어디에 알리나요?

    금융감독원에 알리실 수 있고, 돈을 보낸 뒤 연락이 끊겼다면 경찰에도 신고하세요. 이체한 내역과 주고받은 문자를 남겨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처음 화면으로 →

소개한 값은 손님께
받을 수 없습니다

중개하는 쪽은 손님께 받지 못합니다.
법이 그렇게 정해 두었습니다.

  • 01

    상담을 이어 주는 일

    대부중개는 돈이 필요한 분과 빌려주는 곳 사이에서 상담을 이어 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손님은 중개하는 쪽에 낼 돈이 없습니다.

  • 02

    법이 막는 소개비

    중개 업체가 손님께 소개한 값을 달라고 하거나 받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빌리기도 전에 돈을 받아 가는 일을 막습니다.

  • 03

    그럴듯한 다른 이름

    이 돈은 수고비나 진행비, 보증금, 보험료처럼 다른 이름으로 요구됩니다.
    이름이 무엇이든 소개한 값이라면 받아서는 안 되는 돈입니다.

  • 04

    먼저 보내라면 거절

    퍼스트머니는 중개수수료도 취급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계약 사이에 누가 수수료를 먼저 보내라고 한다면 거절하시면 됩니다.

이런 말이 나오면
돈을 보내지 않습니다

아래 장면은 모두 예시입니다.
누가 겪은 일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 01

    수고비를
    달라고 합니다

    수고비는 중개수수료를 달리 부른 것이니 보내지 말고 들은 날을 적어 두세요.

  • 02

    보증금부터
    넣으라고 합니다

    돌려준다는 말이 붙어도 빌리려고 보증금을 먼저 넣는 일은 없습니다.

  • 03

    신용을 올려
    준다고 합니다

    신용을 손봐 준다며 돈만 받고 사라지는 사기가 흔하니 믿지 마세요.

  • 04

    보험료를 먼저
    내라고 합니다

    이름이 보험료여도 빌리기 전에 받는 돈이니 응하지 마세요.

  • 05

    개인 통장으로
    보내라 합니다

    업체가 아닌 개인 이름의 통장으로 보내라고 하면 거기서 멈추세요.

  • 06

    안 내면 일을
    접겠다고 합니다

    수수료를 안 내면 일을 접겠다는 곳이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요구를 받으셨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들어도 당황하실 것 없습니다.
세 가지만 차례로 하시면 됩니다.

  • 01

    보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중개수수료는 불법인 줄 안다고 하세요.

  • 02

    주고받은 내용을 남겨 둡니다

    문자와 통장 번호는 지우지 마세요.

  • 03

    금융감독원에 알려 줍니다

    이미 보냈다면 경찰과 은행에 알리세요.

중개수수료 불법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이자와 계약서를 차례로 답합니다.

중개수수료는 왜 법으로 막아 두었나요?

돈이 아쉬운 분이 빌리기도 전에 돈을 떼이는 일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소개한 값을 손님에게서 받게 두면, 빌리는 분은 이자에 더해 그 돈까지 져야 합니다. 일이 되지 않았는데 돈만 받고 사라지는 일도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법은 중개하는 쪽이 손님께 돈을 받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내용을 알고 계시면 상담하실 때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누가 어떤 이름을 붙여 돈을 달라고 하든 소개한 값이라면 낼 까닭이 없다고 판단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손님께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궁금하시면 상담을 시작할 때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퍼스트머니에 따로 내는 돈이 있나요?

퍼스트머니는 손님께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고 취급수수료도 없습니다. 대부중개 업체가 손님께 소개한 값을 요구하거나 받는 일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만 받고 계약하지 않기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 밖에 궁금한 비용이 있으면 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혹시 퍼스트머니 직원이라며 돈을 먼저 보내라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사칭일 수 있습니다. 보내지 마시고 이 사이트 아래쪽에 적힌 전화번호로 직접 물어봐 주세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나오는 번호와 같은지도 함께 맞춰 보시면 더 든든합니다.

성공하면 사례하라는 말도 불법인가요?

소개한 일이 잘되었으니 사례하라는 것도 중개의 값으로 받는 돈이라면 같은 것입니다. 먼저 받느냐 나중에 받느냐는 다르지 않습니다. 손님께서 약속하신 적이 있더라도 주실 까닭이 없으며, 주지 않았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으실 일도 없어야 합니다.

이런 말은 일이 끝나 마음이 놓인 때에 나오는 일이 많아 거절하기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럴 때에는 법으로 금지된 것으로 안다고 짧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 뒤로 독촉하는 연락이 이어진다면 받은 연락을 남겨 두시고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세요. 거절은 무례한 일이 아니니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수료를 안 내면 진행이 늦어지나요?

바르게 일하는 곳이라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손님께 받을 수 없는 돈이니 내지 않았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어야 합니다. 돈을 내야 차례가 빨라진다거나 내지 않으면 일이 멈춘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야말로 그곳을 피해야 할 까닭입니다.

퍼스트머니는 당일 진행을 돕고 있고, 취급수수료와 중개수수료가 없다는 점은 그런 날에도 같습니다. 진행을 앞당기는 데 보탬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연락을 먼저 주시고, 상담 뒤에 알려 드린 서류를 일찍 챙겨 주시는 일입니다. 몇 시까지 된다는 약속은 드리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돈을 먼저 보내라는 건 모두 사기인가요?

돈을 빌리려는 분께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는 말은 사기에서 가장 흔한 수법입니다. 수수료, 보증금, 보험료, 세금 같은 이름이 붙지만 속은 같습니다. 보낸 뒤에는 더 큰 돈을 다시 요구하거나 연락이 끊기는 쪽으로 이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니 가려내려고 애쓰실 것 없이, 빌리기 전에 돈을 보내라는 말이 나오면 멈춘다고 정해 두시면 편합니다. 보내 버린 뒤에 알아차리셨다면 곧바로 보낸 은행과 경찰에 알리세요. 빨리 알릴수록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망설이는 사이에 일이 커지니 그날 바로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이미 중개수수료를 냈다면 돌려받나요?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이었으니 돌려 달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돌려받는 일은 상대가 누구인지, 남은 자료가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자리에서 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금융감독원에 상담하시면 어떤 길이 있는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하시기 전에 이체한 내역, 주고받은 문자, 상대가 댄 상호와 등록번호를 모아 두세요. 현금으로 주셨다면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주었는지 적어 두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료가 흩어지기 쉬우니 떠오르는 대로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적은 종이는 한곳에 모아 두세요.

밤늦게 독촉 전화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밤늦은 때에 찾아오거나 전화하는 일, 가족이나 직장에 빚을 알리는 일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수수료를 내라며 그런 연락을 한다면 더욱 따르실 까닭이 없습니다. 받은 전화의 날짜와 번호를 적어 두시고, 문자는 지우지 마세요.

겁을 주는 말이나 욕설이 섞여 있다면 바로 경찰에 알리세요. 금융감독원에도 함께 알리실 수 있습니다. 혼자 받아 내려고 하지 마시고 가까운 분께 사정을 말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런 독촉은 받는 분의 잘못이 아니라 하는 쪽의 잘못입니다. 참고 넘기실 일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직장인이 수수료를 요구받으면 어떡하나요?

하시는 일과 상관없이 답은 같습니다. 내지 않으시면 됩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께는 회사에 알려지지 않게 해 주겠다며 돈을 달라는 말이 붙기도 하는데, 빚을 직장에 알리는 일 자체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돈을 내고 막아야 할 일이 아닙니다.

퍼스트머니는 상담 내용을 회사나 가족에게 알리지 않으니, 그 걱정으로 돈을 내실 까닭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 그런 요구를 받으셨다면 받은 연락을 남겨 두시고 이야기를 접으세요. 급여일까지 버티기 빠듯한 사정이라면 그 사정을 그대로 들려주시고 갚는 주기를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가게 통장을 맡기라는 요구는 괜찮나요?

괜찮지 않습니다. 통장 실물이나 카드, 비밀번호를 맡기라는 요구는 어떤 까닭을 붙이더라도 따르시면 안 됩니다. 수수료 대신 통장을 잠깐 쓰겠다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넘긴 통장이 다른 사람을 속이는 데 쓰이면 통장 주인도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은 통장이 묶이면 장사까지 멈출 수 있어 피해가 더 큽니다. 통장이나 비밀번호를 달라는 요구, 휴대전화에 앱을 깔라는 요구는 누구에게 받든 거절하시면 됩니다. 이미 넘기셨다면 은행에 바로 알려 거래를 멈추고 경찰에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리는 일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빚이 겹쳐 버거울 때 물어볼 곳이 있나요?

있습니다. 나라에서 돕는 서민금융 상품이 궁금하시면 서민금융진흥원에, 여러 곳의 빚을 갚아 나가기 벅차시면 신용회복위원회에 상담해 보실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상담하시는 데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연락처는 각 기관의 공식 누리집에서 찾으세요.

돈을 더 빌리는 것이 답이 아닌 때도 있습니다. 퍼스트머니는 상담에서 사정을 듣고, 빌리시는 것이 무리라고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거절된 건도 다시 검토하지만 결과를 장담하지는 않으며, 금액은 언제나 부담 없는 선에서 이야기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함께 따져 보겠습니다.

부산일수대출 중개,
이것만 아세요

가져가실 사실만 담았습니다.
관련 쪽 링크를 함께 붙였습니다.

전화상담
010-4379-0084 →
문자상담
010-4379-0084 →